PC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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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세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터미날로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수준의 경쟁력으로 더 큰 미래를 열겠습니다.

We are strongly committed to transforming PCTC
into a world-leading container terminal

세계 속의 PCTC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평택컨테이너터미날을 아껴 주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평택컨테이너터미날(PCTC)은 한반도의 심장인 서울과 중부권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하여 2004년 7월에 창립되었습니다.

2008년 9월에는 2개 선석이 추가로 준공되어 지금은 총 4개 선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어느 터미날보다 컨테이너 화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 드리고 있습니다.

PCTC가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파트너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해운선사, 운송사, 화주 여러분들과 터미날 운영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외주 업체 직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PCTC가 존재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CTC는 화주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해 드리기 위하여 선박의 입출항, 각종 컨테이너 정보 및 작업 현황을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시 고객 여러분의 입장에서 모든 화물의 운송시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PCTC는 앞으로도 귀사의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택컨테이너터미날 대표이사 이충규